2007년 11월 11일
개미 맛.
내가 개미를 처음먹게 된건 아마, 고1때?쯤이었을 것이다.
먹다남은 과자를 어두운곳에서 무심코 집어먹었는데, 왠지 시큼털털한 초코맛이 나더라.........분명 초코과자가 아니었는데..
불켜놓고 보니, 붉은 집개미들이 우글우글우글..........;ㅅ;!!!
결론 : 붉은 집개미는 시큼한 초코맛이 난다.
왜 갑자기 이런말을 하냐면...오늘 또 개미를 먹었다.
라면을 끓였는데 거기에 무수히 많은 개미들이 둥둥떠다니고 있더라.
라면봉지에 들어있던것일까? 아님 그릇이 문제였을까.................
이유는 모른다. 이미 얼큰하게 들이키고 남은 그 그릇에 개미가 둥둥둥 있었다는게 중요하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림을 그려봤다. 저기 그림의 서명에는 날짜가 12월 9일이라고 적혀있는데, 11월 9일날 그린거다. 잘못써놓은 거지.=_=
텍스쳐를 처음으로 써봤는데, 노력에 비해서 간지나게 하는 효과가 있는 것같다. 종종 이용해야겠다.
(다리 인체가 틀렸지만........그냥 잊자.ㅠㅠ)
먹다남은 과자를 어두운곳에서 무심코 집어먹었는데, 왠지 시큼털털한 초코맛이 나더라.........분명 초코과자가 아니었는데..
불켜놓고 보니, 붉은 집개미들이 우글우글우글..........;ㅅ;!!!
결론 : 붉은 집개미는 시큼한 초코맛이 난다.
왜 갑자기 이런말을 하냐면...오늘 또 개미를 먹었다.
라면을 끓였는데 거기에 무수히 많은 개미들이 둥둥떠다니고 있더라.
라면봉지에 들어있던것일까? 아님 그릇이 문제였을까.................
이유는 모른다. 이미 얼큰하게 들이키고 남은 그 그릇에 개미가 둥둥둥 있었다는게 중요하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텍스쳐를 처음으로 써봤는데, 노력에 비해서 간지나게 하는 효과가 있는 것같다. 종종 이용해야겠다.
(다리 인체가 틀렸지만........그냥 잊자.ㅠㅠ)
# by | 2007/11/11 21:48 | 일기장 | 트랙백 | 덧글(9)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왠지 양치질 하다가 컵 안에 돈벌레가 들어있다는걸 알았을때의 기분일거 같아요... 읅....
피코선배] ㅠㅠㅠㅠㅠㅠ돈벌레 무섭게 생겼어요 ㅠ
나도 보이는데로 여기저기서 긁어모으고있어.
그림 점점 멋져지는구나..! ;ㅁ;
상상만 해도 끔찍하네요ㅠㅠ
파실] 너무 작아서 씹히는 게 없습니다. ^ㅁ^
쉰밥] ㅠㅠㅠㅠㅠㅠㅠㅠㅠ두번이나 ㅠㅠ
키슈갈] ㅇㅇ 안녕하세요^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