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9월 06일
패배자의 시간표


허나, 듣고 싶은 전공 과목이 초과되는 바람에 교양으로 학점을 땜빵해서 병진시간표가 되버렸다.
(3d 모델링은 절대 듣고 싶지 않았으니까 패스.)
의욕이 떨어진다.
저 4개나 되는 교양의 필기시험을 제대로 치려면........내 정신은 너절해지겠지.
실기과목이 좋다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p.s .............억지로 끼어놓은 야간수업 덕에 수요일은 시궁창, 집에가면 10시 반은 되겠군.
# by | 2007/09/06 14:23 | 일기장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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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라선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티에라바다] 끄엉, 곤란하긴 한데 주 4일 보단 낫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