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29일
넘긴사람에 대해서 쓰는 바톤??
오래간만의 바톤~ 많이많이 터치합시.... 다[...]
【 바톤을 돌린 친구: 티에라바다님. 】
티에라바다님께 '궁금한 사람'으로 받았습니다.
이 바톤은 넘겨준 사람에 대해서 쓰는 것인가봅니다.
■ 우선, 「티에라바다님」과의 관계는?
⇒ 시드노벨 아얄씨에서 만났습니다. 저와 같은 그림그리시는 분이라서 동질감이 느껴져요.
■ 첫 만남은?
⇒ 시드노벨 아얄씨에서 처음 뵈었구요. 오프에서는 뵙지 못했습니다.
■「티에라바다님」은 여성? 남성?
⇒ 남자분이세요.
■ 봤을 때 느낌은 어떤 사람?
⇒ 오프에서 뵌 적이 없어서;; 온라인에서의 느낌으로는 온화한 인상에 피부가 하얄것 같은 느낌입니다.
■ 당신이 본 「티에라바다님」의 장점을 3개.
⇒ 노력파
⇒ 온화하다
⇒ 에너지가 넘치는 것 같습니다. 회지활동 열심히 하시는걸로 보아...ㅠㅠ
■ 그럼 반대로「티에라바다님」의 단점을 3개.
⇒ 우선 얼굴도 못뵌 분이고... 잘 알지못하니 단점을 적을 수가 없습니다. 아는게 없어서 ㅠㅠ
■「티에라바다님」을 색으로 표현한다면?
⇒ 청회색이 떠오르네요.
■ 동물로 비유하면?
⇒ 비둘기요? 이거 진짜 의미없어요......ㅇ>-< 그냥 떠올랐음;;
■ 당신이 볼 때 「티에라바다님」은 인기 있을 거 같아?
⇒ 실제로 보면 사근사근한 타입일 것 같습니다. 왠지 주변에 고민을 털어놓는 친구가 많을 것 같다는 느낌이예요.
■「티에라바다님」과의 가장 큰 추억은?
⇒ 아직 추억이라고 할만한건 없는것 같습니다.
■ 싸웠던 적은?
⇒ 없지요.
■ 러브콜 부탁합니다.
⇒ ???
■ 그럼 당신의 이미지에 맞는 친구 10명에게 바톤을 돌려주세요.
⇒ 제가 돌린다고 해서 굳이 하실필요는 없습니다. 그냥 떠오르는 인물을 적어볼게요.
・상냥한 사람:유키넬, 피아토, 예맥
・재밌는 사람:라임ㅋㅋ 로쉬크, 투르카
・의지가 되는 사람:피아토, 라임
・섬세한 사람:토우?!
・밝은 사람:내눈에는 조니뎁님이 젤 빛나보여요.
・잘 맞는 사람:써영씨.
・신기한 사람:내 막내동생의 머릿속이 신기해
・액티브한 사람:콜라////보고싶다 콜라....
・센스가 좋은 사람:넙형
・궁금한 사람:베일에 쌓인 재건언니☆
【 바톤을 돌린 친구: 티에라바다님. 】
티에라바다님께 '궁금한 사람'으로 받았습니다.
이 바톤은 넘겨준 사람에 대해서 쓰는 것인가봅니다.
■ 우선, 「티에라바다님」과의 관계는?
⇒ 시드노벨 아얄씨에서 만났습니다. 저와 같은 그림그리시는 분이라서 동질감이 느껴져요.
■ 첫 만남은?
⇒ 시드노벨 아얄씨에서 처음 뵈었구요. 오프에서는 뵙지 못했습니다.
■「티에라바다님」은 여성? 남성?
⇒ 남자분이세요.
■ 봤을 때 느낌은 어떤 사람?
⇒ 오프에서 뵌 적이 없어서;; 온라인에서의 느낌으로는 온화한 인상에 피부가 하얄것 같은 느낌입니다.
■ 당신이 본 「티에라바다님」의 장점을 3개.
⇒ 노력파
⇒ 온화하다
⇒ 에너지가 넘치는 것 같습니다. 회지활동 열심히 하시는걸로 보아...ㅠㅠ
■ 그럼 반대로「티에라바다님」의 단점을 3개.
⇒ 우선 얼굴도 못뵌 분이고... 잘 알지못하니 단점을 적을 수가 없습니다. 아는게 없어서 ㅠㅠ
■「티에라바다님」을 색으로 표현한다면?
⇒ 청회색이 떠오르네요.
■ 동물로 비유하면?
⇒ 비둘기요? 이거 진짜 의미없어요......ㅇ>-< 그냥 떠올랐음;;
■ 당신이 볼 때 「티에라바다님」은 인기 있을 거 같아?
⇒ 실제로 보면 사근사근한 타입일 것 같습니다. 왠지 주변에 고민을 털어놓는 친구가 많을 것 같다는 느낌이예요.
■「티에라바다님」과의 가장 큰 추억은?
⇒ 아직 추억이라고 할만한건 없는것 같습니다.
■ 싸웠던 적은?
⇒ 없지요.
■ 러브콜 부탁합니다.
⇒ ???
■ 그럼 당신의 이미지에 맞는 친구 10명에게 바톤을 돌려주세요.
⇒ 제가 돌린다고 해서 굳이 하실필요는 없습니다. 그냥 떠오르는 인물을 적어볼게요.
・상냥한 사람:유키넬, 피아토, 예맥
・재밌는 사람:라임ㅋㅋ 로쉬크, 투르카
・의지가 되는 사람:피아토, 라임
・섬세한 사람:토우?!
・밝은 사람:내눈에는 조니뎁님이 젤 빛나보여요.
・잘 맞는 사람:써영씨.
・신기한 사람:내 막내동생의 머릿속이 신기해
・액티브한 사람:콜라////보고싶다 콜라....
・센스가 좋은 사람:넙형
・궁금한 사람:베일에 쌓인 재건언니☆
# by | 2008/06/29 19:47 | 일기장 | 트랙백(2)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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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 는 아니지만,(개인적으로도 청색 계통은 좋아하므로)
그래도 많은 분들이 그렇게 생각하신다는 게 신기하달까요^^^
댓글에도 달았지만, 알게된지도 이제 곧 1년 가깝게 되어가는데
그간 어째서인지 교류가 적어서 궁금했던 거 같아요 -_ㅠ
토우/ㅎㅎ토우님은 섬세해요 ^ㅁ^*
투르카/감사감사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