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10일
나는 과제를 합니다...

더이상 딴 짓하면 안됩니다.
그냥 콱 아무것도 안하고 디비져 잔 다음에 학교가기 싫은 마음은 이해해요.
어차피 해가도 좋은 소리 못들을거 알지만 이렇게 포기할 건가요?
이때까지 잘 버텨왔잖아. 왜 새삼스럽게 의지박약입니까...
시간낭비 한두번해? 원래 너 과제하려면 컴퓨터 3시간해야 겨우 1시간 집중하잖아...ㅇ>-<
근성녀 짤을 보면서 너의 잃어버린 근성을 되찾는 거야.
머식.
넌 할 수 있어.
유캔두잇. ㅇㅇ;
# by | 2008/06/10 03:24 | 일기장 | 트랙백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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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리에] ㅇㅇ. 살중씨의 꾸준글에 반해서////
피앗] 헤헷............ㅇ>-<
디스플러스] 과제 중에 그림 그리는 것도 있지만... 그리기 싫은 그림은 괴롭기만해서 ㅠㅠ;; 왠지 어린 미소년 그리기 좋아하는 사람이 노인과 중년만 주구장창 그려야 하는 상황에 닥친 기분?;; 암튼 그래요...;;
티에라바다] 맞아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