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1월 19일
뭐가 문제일까...

분명 방금전까지 기분이 너무 좋았는데도 불구하고
문득 기분이 우울해질때가 있다.
이유는 모르겠다.
그냥 외롭고 한없이 슬퍼진다.
뭔가를 따뜻하게 껴안고 싶어져서 노란 강아지 인형을 안았다.
그런데 꼬리가 떨어져서 없어져있다.
우엥 ㅠ
*도트는 어딘가의 일웹에서 담아온거...주소는 잊었다. 흑의계약자에 나오는 헤이.
# by | 2007/11/19 01:18 | 일기장 | 트랙백 | 덧글(6)

# by | 2007/11/19 01:18 | 일기장 | 트랙백 | 덧글(6)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꼬리가... ㅠ우엥
근데 저도 그거 심해요;
막 웃고 떠들다가 집에 들어오면 그렇게 우울할수가 ㅇ벗어서....
백++] 우왕 ㅠ 그런듯...........................
피코] ;ㅂ;ㅂ;ㅂ;ㅂ;ㅂ; 그런건 누구나에게 조금씩있는건가봐요'ㅂ'